옥성골든카운티 5 – 편의시설

By | 2018-06-09

옥성골든카운티는 기본적으로 “노인복지시설”로 지어졌다. 따라서 아파트 입구에 “골든카운티요양병원”이 있고, 또 “복지관”이 있다. 처음 분양할 때 이 복지관은 입주자를 위한 편의시설이었으나 건설사가 불법으로 게스트하우스를 운명하면서 현재는 폐쇄된 상태이고, 휘트니스클럽 하나만 덜렁 입주민들을 위한 공간이다. 휘트니스는 작긴 하지만 아파트 규모로 봐서는 나쁘지 않다.

아파트 내 모든 도로는 다리가 불편하거나 휠체어가 턱이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차도에 있는 횡단보도에 모두 턱을 만들어 놓았다(윗사진). 따라서 다리가 불편한 분들도 이동이 매우 용이하다.

아파트 외곽으로 산책로(아래사진, 노랑색 점선)를 만들어서 걷기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해 두었고, 두 개의 황토운동장을 만들어 두었다(104동 동편, 104도 앞). 또한 배드민턴장이 세곳(104동 앞, 107/108동 사이, 108/109동 사이)이 있다. 지금까지 배드민턴 치는 경우는 보지 못했다. 또한 104동 앞 언덕에는 운동기구가 몇 개 있다.

그리고 이 아파트의 자랑인 텃밭이 있다. A·B지역은 101동과 102동의 동편에 있고, C·D지역은 106동 서편에 자리잡고 있다. 텃밭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상세히 쓸 예정이다.

아파트 단지내 관리사무소 건물 1층에 작은 수퍼마켓이 하나 있고, 옆에 부동산과 치킨집, 미용실이 있다. 관리사무실과 경로당은 2층에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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